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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에 부럼을 깨며 부스럼을 예방한 것처럼, 전 직원이 부정부패와 갑질을 호두와 땅콩에 담아 깨는 부럼깨기 행사를 통해, 우리 민족의 전통 명절인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고, 청렴에 대한 공직자의 솔선수범을 유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하종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공직자들의 행동강령 위반을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부정부패와 갑질 없는 당진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김정현 기자 bark7506@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