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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공감하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두리 두리'는 떡가래 2줄을 교육장과 부서장이 직원들에게 나누며, 설날 '청렴서한문'의 내용처럼 흰 떡은 옥천교육지원청 가족의 무병장수를 바라는 마음과 몸과 마음을 청결하게 하는 상징을 다시 강조하며 청렴한 옥천교육을 다짐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인권 교육장은 "푸른 뱀의 해처럼 지혜가 넘치고 희망찬 한 해가 될 것을 격려하며, 옥천교육청 청렴 문화가 교육가족 모두에게 기반이 되어 옥천교육의 청렴이 충북교육의 청렴으로 열매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