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교육지원청, 소통.공감 직장문화 '두리 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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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교육지원청, 소통.공감 직장문화 '두리 두리'
- 수평적 상생...상호 존중의 날
  • 입력 : 2025. 02.12(수) 18:46
  • 황신민 기자
가래떡 2줄씩을 나누어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옥천교육지원청 제공
[코리아인경제신문/교육] 황신민 기자 =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인권)은 11일 격의 없는 소통문화를 만들고자 수평적 의사결정 문화 조성 및 공동체 상생방안 마련의 일환으로 옥천교육지원청 상호 존중의 날로 '두리 두리'행사를 진행했다.

소통.공감하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두리 두리'는 떡가래 2줄을 교육장과 부서장이 직원들에게 나누며, 설날 '청렴서한문'의 내용처럼 흰 떡은 옥천교육지원청 가족의 무병장수를 바라는 마음과 몸과 마음을 청결하게 하는 상징을 다시 강조하며 청렴한 옥천교육을 다짐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인권 교육장은 "푸른 뱀의 해처럼 지혜가 넘치고 희망찬 한 해가 될 것을 격려하며, 옥천교육청 청렴 문화가 교육가족 모두에게 기반이 되어 옥천교육의 청렴이 충북교육의 청렴으로 열매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