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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자원봉사자(강사) 양성과정으로, 총 3회에 걸쳐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와 미션 활동 및 교수법을 교육하여 초등학생들이 도서관 공간을 활용한 재미있는 수업을 통해 도서관을 자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 과정을 수료한 자원봉사자(강사)들이 초등학교와 도서관 이용자에게 수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위기에 빠진 도서관을 구해라’ 프로그램 공동 개발자인 민들레역사 문화연구소 대표 민들레 강사가 진행하여 수강생 모집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성환도서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재미있게 활동하며 도서관과 친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