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교육감, 교원 정원 제도 개선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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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교육감, 교원 정원 제도 개선에 앞장
- 교원 정원 제도 개선 교육감 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정책 제안 주도, 포럼 통해 미래 교육 논의
  • 입력 : 2025. 01.14(화) 17:48
  • 황신민 기자
13일 전국시도교육감 협의회에서 윤건영 교육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충북교육청 제공
[코리아인경제신문/교육] 황신민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13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서 개최된 교원 정원 제도 개선 포럼(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주최)에 참여해, 교원 정원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방향과 실천 과제를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관계자와 교육부, 한국교육개발원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했으며,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교원 수급 방향과 주요국 교원 정책 사례 발표가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교원 정원 제도 개선 실천 과제를 구체화하고, 안정적 운영과 미래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논의가 심화됐다.

윤건영 교육감은 "미래를 준비하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이루기 위해서는 단순히 학생 수에 기반한 양적 접근에서 벗어나, 질적이고 더욱 다차원적인 기준을 바탕으로 교사 정원을 재구성해야 한다"며 "충북교육청은 안정적인 교원 정원 확보와 미래 교육 수요를 반영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