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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지난 1년간 진행한 미술 동아리의 학생·교사의 작품과 미술 수업 산출물로 구성하여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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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교사 OOO는 "작년에 이어 사제동행 전시회를 운영했는데 학생들의 작품을 보며 미술교육에 대해 더 많이 고민하는 시간이 됐다"라고 말했다.
김영곤 교장은 "작품마다 작가의 고민과 노력 그리고 예술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지도해 주시고 참여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김정현 기자 bark7506@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