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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참배에는 송하종 교육장과 각 과장, 팀장 등 간부공무원 16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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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탑에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이들은 참배를 통해 2025년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선열들의 뜻을 이어받아 당진 교육 발전을 위한 결의를 더욱 굳건히 했다.
송하종 교육장은 "을사년 새해를 맞아,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가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다는 마음으로, 그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미래 교육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 올해에도 ‘미래교육으로 꿈을 이루는 당진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새해 각오를 밝혔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