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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진행된 힐링콘서트는 1년간 현장에서 독서·인문교육을 실시한 교직원을 위해 준비된 자리로 예산 독서·인문교육을 위한 정보를 교환하고 그동안의 어려움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예산교육지원청은 특별한 독서교육 지원을 위해 예독다독 인문학콘서트를 매년 운영하여 지역 특색을 반영한 독서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독서토론 이끎학교를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이번 '쉼 그리고 힐링'콘서트에는 뮤지컬 우나보체팀이 출연하여 참여자들과의 소통을 통한 아름다운 노래를 선물했다. 사전에 신청곡과 사연을 받아 참여자들의 힘들었던 순간, 감사했던 순간, 따뜻했던 마음을 서로 함께 나누며 진정한 쉼과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박동신교육장은 "1년간 고생한 독서인문교육 관련 선생님과 담당자들 모두 고생했다"며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문해력 신장을 위해 내년에도 많은 노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