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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OX 퀴즈, 팔씨름 대회, 전통 민속놀이 등 다양한 활동이 펼쳐졌으며,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추억을 만드는 자리가 되었다.
팔씨름 대회는 각 반 담임 교사들이 학생들 앞에서 직접 대결을 펼쳤고, 반 학생들은 열띤 응원으로 끈끈한 단합을 보여주었다. OX 퀴즈에서는 반별로 협동심을 발휘하며 정답을 맞히려는 학생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고희승 교장은 "이번 행사는 학교 구성원 간의 따뜻한 관계를 도모하며 모두의 마음에 행복을 전하는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