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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학생들에게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험적으로 가르치고, 지속 가능한 실천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제로웨이스트의 개념과 플라스틱 및 미세플라스틱의 환경적 영향을 배우고, 탄소중립을 위한 실생활 실천 방법을 고민했다.
이어 커피박을 활용해 키링을 제작하며 업사이클링과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다.
이은진 교육장은 "탄소중립은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시대적 과제"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깨닫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작은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