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지능형 화재감지 AI 카메라를 활용하여 전기차충전소나 분리수거장 등 학교 내 취약지역에서 초기 화재를 감지하면, 학교장 및 시설관리자들에 동시다발적 실시간 영상을 스마트폰으로 상황 전파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며, 천안교육지원청은 오는 2025년 1월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실효성이 검증되면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병도 교육장은 “공동주택 밀집 지역 내 학교에서 발생하는 화재는 주변 주거지역으로 확산할 때 대규모 피해가 우려되어 초기 대응 방안을 마련하여 학생과 주민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