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충청북도 내 초등부 핸드볼 강호들이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특히, 결승전에서 맞붙은 진천상산초와 증평초의 경기는 양 팀 모두 뛰어난 기량과 전략을 선보이며 관중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진천상산초는 이번 우승으로 팀의 단합과 꾸준한 훈련의 성과를 입증했으며, 선수들과 지도진은 "힘든 훈련과 동료애로 이룬 값진 결과"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 선수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고 지역 핸드볼의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자리로 평가받았으며, 핸드볼 팬들과 지역 사회의 높은 관심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