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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공패를 받은 지방공무원은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학교 및 기관 시설물을 관리하여 학생과 교직원 교육 환경 개선에 힘써 소속 직원들의 귀감이 되었다.
송하종 교육장은 "31년간 당진교육을 위한 헌신과 노력으로 우리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었다. 최선을 다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비록 교육현장을 떠나더라도 당진 교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