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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되었으며, 통합학급에서의 행동중재지원단 운영방법 및 관리자의 역할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감은 "장애, 비장애를 구분하지 않고 모든 아이들이 함께 교육받을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구성하기 위해 어떤 것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학교의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의미있는 통합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광섭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장애 공감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관리자 뿐만 아니라 교원과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장애 공감 교육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