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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에는 '시각장애인의 이해' 및 통합교육 그림책 소개 유인물을 보호자에게 발송해 장애인식 개선 교육주간의 시작을 알리고, 26일에는 찾아오는 요리 체험 '케이크 만들기'를 친구들과 함께하며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고 서로 협력하는 시간을 보냈다.
28일에는 찾아오는 장애인식 개선 인형극 '우린 모두 친구'를 함께 관람하며 내 친구를 적극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긍정적인 인성을 기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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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학급에서는 장애 이해 애니메이션 '모두의 놀이터'를 시청하고, 나와 다른 친구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 통합교육의 여건을 마련했다.
원문자 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장애인식 개선 교육주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나와 친구 모두가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고 서로를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