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간담회는 충남 무형유산 전승자(보유자, 보존회장, 전승교육사, 이수자) 70여 명과 무형유산 전문가 등이 참석하여 국가유산체제 전환과 무형유산의 방향 그리고 충청남도 무형유산 현황 등에 대한 설명과 충청남도 무형유산 전승자와의 질의 응답으로 진행된다. 무형유산에 대한 설명은 △ 국가유산체제 전환과 무형유산의 방향(이채원 국가유산청) △ 충남 무형유산 현황 및 전승 지원 사업(정래진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순으로 진행되며, 아울러 충청남도 무형유산 전승자의 문의사항에 대한 설명과 애로사항을 경청할 예정이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김낙중 원장은 "충청남도 지정 무형유산은 56종목으로 그동안 연구원에서 기록도서, 영상기록제작, 공개행사 모니터링, 정기조사 등으로, 도 무형유산의 보존 및 전승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 지정 무형유산의 전승자들의 어려운 상황을 파악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