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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배움자리는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특수교육지원인력 32명(특수교육실무원, 사회복무요원, 희망일자리, 한시적자원봉사자 포함)을 대상으로 성격유형(MBTI)에 따른 갈등 중재 및 장애학생 인권 존중(강사: 충남여해학교 교사 정재훈)을 주제로 진행됐다.
박동신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행복한 학교생활과 통합교육 및 자립능력 향상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특수교육지원인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배움자리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인권 보호 및 특수교육지원인력의 직무 전문성 함양에 도움이 되고, 배움과 소통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참석한 특수교육지원인력들을 격려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