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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은 ‘뉴논스톱’,‘내조의 여왕’을 연출하고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매일 아침 써봤니?>등의 저작 활동 및 강연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김민식 작가를 초청하여 운영하였다. 고령화 시대에 외로움을 즐거움으로 만들기 위한 인문학적 고찰이 생생히 담긴 소통형 강연으로 참여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저자의 책 선물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흥미와 집중도를 높일 수 있었다.
강연 참가자는“노후에 대한 심리적 고민이 많았는데, 작가님 강연을 통해 새로운 시각이 생겼다. 알찬 강연 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환도서관은 월별로 다양한 전문가(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지역 내 지식 소통 창구 역할을 해오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shlib.cne.go.kr) 또는 문의 전화(041-581-996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