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는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강원도 횡성군 횡성 국민체육센터와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진천상산초는 대회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승승장구하며 관중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8강전에서는 G-스포츠클럽과 맞붙어 17:9라는 여유 있는 스코어로 승리를 거뒀다.
이어진 준결승에서는 천안서초등학교를 19:13으로 제압하며 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결승전에서는 천안성정초등학교와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두 팀은 팽팽한 실력 대결을 벌였으나, 진천상산초가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발휘하며 23:21로 승리,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진천상산초 핸드볼팀의 이번 우승은 꾸준한 훈련과 선수들의 단합된 팀워크의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선수들과 지도진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진천상산초가 앞으로도 한국 핸드볼의 미래를 밝히는 주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