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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배움자리는 유치원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유아교육 주요사업의 협력적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현장 교원의 교육 실행력을 높이고자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유치원 교원 150명이 참석했으며, △2024 유·초 이음교육(이음학기) 운영사례 △2024 유아생존수영교육 이끎유치원 운영사례 △놀이로 만나는 안전한 유아 디지털 놀이이야기 △유아교육 주요사업 협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유아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사례를 공유하고, 사업의 효과적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양은주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유아가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유아교육정책사업을 추진하고,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확산하도록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