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6회 충남 학생단편영화제 /사진=충남교육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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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인경제신문/교육] 황신민 기자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1월 23일(토), 충남교육청 대강당에서 2024 제6회 충남 학생단편영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영화 창작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하고자 마련했다.
 | | 23일(토) 충남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6회 충남 학생단편영화제에서 김지철 교육감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충남교육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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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식전 댄스공연으로 시작해 ▲개회 및 단체상 시상 ▲교육감 격려 및 인사말 ▲최우수작 상영 ▲수상작 소감 발표 ▲개인상 시상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영화제에는 초·중·고 학생들이 출품한 50편의 작품이 경쟁을 펼쳤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작품상 17편과 개인상 13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작품상을 받은 동아리와 지도교사에게는 교육감상이 수여됐다.
 | | 제6회 충남 학생단편영화제 최우수상 수상자 기념 촬영 /사진=충남교육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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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교육감은 “영화 제작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시청자와 공유하는 종합예술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현할 수 있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학생들이 영화 제작 과정을 통해 도전정신과 진정성을 체험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