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평생교육원, 논산여자단기청소년쉼터(꿈이레)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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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평생교육원, 논산여자단기청소년쉼터(꿈이레)와 업무협약 체결
- 위기(학교 밖)청소년들에게 중단없는 지원 약속
  • 입력 : 2024. 11.21(목) 18:36
  • 황신민 기자
논산여자단기청소년쉼터(꿈이레)와 업무협약 체결식 /사진제공=남부평생교육원
[코리아인경제신문/교육] 황신민 기자 = 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원장 한기우)은 지난 20일 논산여자단기청소년쉼터(꿈이레)와 상호 협력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남부평생교육원은 2021년부터 꿈이레쉼터에 학력증진 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하였고 올해도 4월부터 11월까지 꿈이레쉼터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대비 교과 학습을 돕는 4강좌(국어, 수학, 과학, 사회)를 20회씩 운영하였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위기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사회 안전망 구축에 공감하여 체결되었으며, 협약을 계기로 2025년에는 사업을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한기우 원장은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위기청소년들에게 교육원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위기청소년들의 자립을 도울 수 있도록 교육원이 버팀목이 되어주겠다"라고 전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