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부평생교육원은 2021년부터 꿈이레쉼터에 학력증진 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하였고 올해도 4월부터 11월까지 꿈이레쉼터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대비 교과 학습을 돕는 4강좌(국어, 수학, 과학, 사회)를 20회씩 운영하였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위기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사회 안전망 구축에 공감하여 체결되었으며, 협약을 계기로 2025년에는 사업을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한기우 원장은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위기청소년들에게 교육원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위기청소년들의 자립을 도울 수 있도록 교육원이 버팀목이 되어주겠다"라고 전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