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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읽기곤란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을 제시하고, 교원들에게 실질적인 교수법을 전달하는 중요한 기회로 마련되었다.
특강강연자로 나섰으며, 김 교수는 미국의 읽기 교육 사례와 AI를 활용한 교사는 미국 윈스롭 대학교 김민경 교수가 대상 연수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소개했다.
김 교수는 특히 ChatGPT와 같은 AI 도구를 활용해 교사 주도 읽기 수업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또한, 읽기 부진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수학습 자료 개발과, 난독증 학생들을 위한 조기 개입 및 중재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김민경 교수는 강연에서 "미국의 읽기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학생 개인의 읽기 능력을 평가하는 다양한 기준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접근"이라며, "AI 기술을 활용한 평가와 피드백이 읽기 교육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충남의 교육 현장에서 AI와 멀티미디어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읽기 부진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배무룡 원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충남의 교사들이 읽기 부진 학생을 지원하는 새로운 전략을 배우고, 학생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교육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AI와 멀티미디어 기반의 교수법은 앞으로의 교육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충남 교육의 미래 방향성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 특강은 교사들에게 AI와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읽기 교육의 가능성을 넓히고, 실질적인 교수법을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교육과정평가정보원은 향후 이러한 특강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교사들이 최신 교육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