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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을 위한 이번 착수보고회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홍순광 부시장, 각 국장, 부서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서산시 데이터 통합 플랫폼은 공공 데이터와 민간 데이터를 통합 수집하고 분석해 정책 수립에 활용함으로써 효율적이고 신뢰도 높은 행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구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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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들은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행정을 위한 플랫폼의 구축 계획과 전반적인 추진 전략 등을 공유했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데이터 수집·관리 일원화를 위한 통합저장소 구축 △정책 모니터링을 위한 전자 정보 표시 도구(디지털 사이니지) 구축 △대민서비스용 통합 플랫폼 구축 등이다.
또한, 각 부서의 직원들이 각 부서의 데이터를 손쉽게 공유·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마트도 구축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내년 6월까지 완료해 서산시 특성에 맞는 데이터를 축적하고 각 부서의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시정 정책 수립에 활용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 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통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행정을 실현하겠다"라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확한 시정 정책 수립과 실행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