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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수능을 치르고 나온 학생들의 심리와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성적 비관으로 인한 위기와 학교폭력 등의 일탈 행동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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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에는 예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과 장학사, 주무관, Wee센터 직원 등 11명이 참여하여 달콤한 견과류 세트를 나눠주며 학생들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고, 안전하고 빠른 귀가를 당부했다.
김은경 교육과장은 수능 캠페인을 통해 "수능시험을 마친 학생들이 심리적으로 취약한 상태에 놓일 수 있다"라며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에서의 관심이 필요하다. 지역사회 관계기관들과 협력하여 학생들이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