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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에도 충남경찰은 경찰차량 이용 수험생 수송(고사장 착오 등) 및 그 외 수험생에게 도움을 주는 여러 미담사례가 이어졌다.
2024. 11. 14.(목) 07:58경 홍성군 홍성읍 소재 홍성여고 앞 노상에서 아버지 차량에 승차하여 시험장(홍성고)을 잘못 찾아와 당황해하는 수험생(남자1명)을 발견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이던 오관지구대 소속 순경 최진혁이 순찰차량을 이용하여 홍성군 홍북읍 소재 시험장인 홍성고로 안전하게 이송하여 수능시험에 응시할 수 있게 하였다.
2024. 11. 14.(목) 07:38경 편의제공 요청을 받은 불당지구대 경장 강희준은 천안시청에서 시험장(월봉고)까지 수험생을 안전하게 이송하던 과정에서 “시험용 시계를 잃어버렸다”며 당황해하는 수험생에게 충남청장 표창 시 받았던 기념시계를 건내 수험생이 시험에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