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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통합 본격 시행에 앞서 지역별 유·보 관계자들과의 공감대 형성과 지역 실정에 맞는 지역실무협의체 운영 및 행·재정 이관에 대한 실질적 협의를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협의에서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운영에 대한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다.
예산교육지원청 박동신 교육장은 "유보통합이라는 큰 틀을 중심으로 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이 서로 협력하여 초저출산·저출생의 인구 위기를 극복하는 계기를 만들어 보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하여 지자체와의 지속적 업무 협력을 당부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