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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끼·재능발표대회는 천안시 특수교육대상학생 34팀, 총 42명이 꿈 부문과 끼·재능 부문으로 나누어 참여하여 자신의 꿈과 주장을 발표하거나 노래, 춤, 수어, 악기연주 등을 선보이며 재능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다른 사람들 앞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경험이 처음이어서 떨렸지만 많은 응원을 받으니 뿌듯하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병도 교육장은 “오늘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더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행복한 천안 특수교육이 실현되도록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