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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업무 중심의 경직된 조직문화를 개선하여 쉼과 여유를 즐기고, 부서간 벽을 허무는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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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평소 교류할 기회가 적었던 양 부서에 소속된 팀들을 혼합해 2팀이 1조로 함께 참가했고, 이날 결승전에서는 전 직원이 함께 동참하여 응원하는 가운데 체육인성팀·총무팀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박동신 교육장은 "최근 여러 현안업무 추진과 행사 운영 등으로 쉼 없이 달려온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어울림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며, 존중·배려·소통을 기반으로 청렴하고 활기찬 조직문화 구축에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