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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째 맞는 생명의 바다 그림대회는 환경부가 후원하고 동아일보사가 주최하는 전국 최고의 그림그리기 대회 중 하나로 꼽히고 있어 대상의 의미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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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측은 오수아 학생은 푸른바다와 자신의 꿈을 멋지게 표현했기 때문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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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상을 수상한 오수아 학생은 아버지 오정일, 어머니 김효원의 2남 2녀 중 3째로 다복한 가정에서 그림 수업을 이어오는 한편 아버지 오정일씨는 체육계 지도자 및 교육타임즈 충남본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