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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건강한 나를 만드는 힐링 연수를 목표로 가을 리스 만들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학부모 힐링연수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부모들이 힐링의 시간을 갖고 여유를 되찾아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 장애가 있는 자녀를 양육하며 공통된 어려움을 가진 학부모들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의견을 나누며 공감 및 소통 기회를 얻도록 했다.
부석초 윤병인교장은 "이번 힐링 연수을 통해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마련해 자녀의 발달과 교육에 대해 심리적, 정서적 부담을 겪고 있는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들에게 어려움을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