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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한유진 임직원들이 가을을 맞이해 지역사회를 위해 기획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 약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성모의마을 곳곳에서 배수로 청소, 넝쿨 및 잡초 제거, 예초 작업 등 일손이 필요한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한유진은 지난 6월 성모의마을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실질적인 사회공헌을 위한 교류 협력을 약속한 바 있다. 이를 계기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설 명절에는 ‘사랑의 쌀’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 왔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유진의 한 직원은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동료들과 함께 의미 있는 가을을 보낸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재근 원장은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문화를 확산하는 데 더욱 앞장서겠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의지를 밝혔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